신제품/신기술

모발 공간 꽉 채우는 단백질 효과, LG생활건강 ‘펩타드렌치 트리트먼트’

29일 GS홈쇼핑 통한 본격 론칭, ‘미세 단백질+거미줄 실크 코팅’ 효능의 극손상 모발 케어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극손상 모발 케어 제품 ‘펩타드렌치 트리트먼트’를 출시했다.

펩타드렌치 트리트먼트는 모발 손상의 근본 원인인 ‘모발 속 관리’를 위해 강철보다 20배 질기고 고무보다 유연한 거미줄을 모티브로 삼았다. 미세 단백질 성분인 ‘아미노 펩타이드’가 손상된 모발 속 빈 공간을 채운다. 또 거미줄 실크 필름이 모발 표면을 코팅(거미줄 실크 코팅, Spider Silk Coating™)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준다.



특히 이 제품에는 LG생활건강의 특허인 ‘5 아미노-펩타이드 인사이드 케어 시스템(5 Amino-Peptide Inside Care System)’이 적용됐다. 모발에 전달된 미세 단백질이 샴푸(세정)로 유실되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시킨다.

거미줄처럼 늘어나는 독특한 제형도 눈에 띈다. 모발에 붙어 단백질보다 작은 아미노 펩타이드 성분을 모발 깊숙이 전달하는데 도움을 준다. 수분 함유량이 높은 ‘마린 콜라겐’과 비타민 B5 유도체 ‘판테놀’이 모발의 탄력과 보습도 개선해준다.

펩타드렌치 트리트먼트의 효능은 인체 실험에서 확인됐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한 번만 사용해도 모발 속 단백질 성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발에 침투한 단백질은 14차례 머리를 감아도 유실되지 않았다”며 “또 열이나 펌,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개선하고 코팅을 통해 모발 볼륨과 보습 유지를 돕는다”고 설명했다.

펩타드렌치 트리트먼트는 네롤리&시더우드향과 로즈&머스크향 두 종으로 구성됐다. LG생활건강은 오는 29일 GS홈쇼핑을 통해 론칭할 계획이다. 

CNCNEWS=차성준 기자 csj@c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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