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피부 진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센텔라 테카’ 라인을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센텔라 테카’는 스킨1004의 독자 원료인 ‘센텔라 테카™(CENTELLA TECA™)’를 함유해 민감성 피부 진정 케어에 특화된 라인이다. 마다가스카르산 유기농 병풀에서 프리미엄 특허 공법으로 추출한 4가지 핵심 유효 성분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모공 대비 약 3400배 작은 미세 입자로 피부에 효과적으로 흡수돼 피부 진정과 자생 케어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은 토너, 앰플, 크림 등 스킨케어 3종으로 구성됐으며, 고순도 병풀추출물과 테카, 병풀PDRN을 함유했다. 먼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수딩 토너’는 4세대 결 케어 성분인 LHA와 엑소좀 글루타치온으로 맑고 매끈한 피부 결 케어를 돕는다. 여기에 부활초 유래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와 2중 히알루론산을 더해 속 건조를 집중 관리할 수 있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은 콜라겐과 알란토인을 함유해 피부 장벽 손상을 방어하고 진정을 돕는 자생 앰플이다. 또한 보습 효과가 뛰어난 폴리글루타믹애씨드를 더해 수분 장벽 손상으로 민감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브랜드의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시로 퍼퓸(SHIRO PERFUME)’ 시리즈를 대거 출시했다. 헤어부터 핸드, 홈 프래그런스까지 일상의 감각을 깨워주는 이번 제품들은 총 30종의 대규모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시로 퍼퓸’ 프래그런스 케어 제품들은 피부에 닿는 사용감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요 제품에는 향수에 흔히 쓰이는 알코올을 배제한 ‘알코올 프리(Alcohol-free) 공법’을 적용, 향이 더욱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주요 제품인 퍼퓸 바디미스트는 시로의 시그니처 향들을 담은 총 12종으로 구성되었다. 타마누 오일을 함유해 향을 즐기며 바디케어까지 가능한 ‘멀티유즈’ 기능이 특징이다. 오 드 퍼퓸보다 가벼운 발향과 바디 밀크를 바른 듯한 보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5종의 퍼퓸 핸드 세럼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헤어 및 바디 케어 라인은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솝, 클레이 핸드솝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써니 모닝 ▲블랙 포레스트 블레싱 ▲체리시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세안 시 피부 장벽 손상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저자극 밀크 제형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는 독자적인 '선택적 세정 포뮬러'로 오일급 세정력을 구현했다. 민감 피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세정력은 오일급으로 높이고 피부 장벽 지질은 보호해 클렌징 중 발생하는 장벽 손상을 완화했다. 이번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을 줄였다. 또한 판테놀·베타인·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미끈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베이스 메이크업 99% 세정 효과를 입증했으며, 4주 사용 시 손상된 장벽이 127% 회복되는 결과도 얻었다. 피부과 테스트, 하이포 알러지 테스트, 그리고 인체 안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할 수 있는 눈가 피부에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 출시와 함께 데일리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 업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인 모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새로운 디자인은 설화수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에 적용된다. 윤조에센스는 피부 본연의 흐름을 되살려 건강한 '윤빛' 피부를 선사하는 첫 단계 에센스로, 1997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인 아모레몰을 비롯해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면세점에서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센슈얼 틴티드 샤인 립 세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헤라의 센슈얼 틴티드 샤인 라인의 특징인 고지속 틴팅 기술을 집약해 컬러 표현이 오래 유지되는 립 세럼으로, 끈적임 없이 얇게 밀착되는 수분 광채와 맑은 컬러를 동시에 구현했다. 케어 성분을 함유한 오일과 수분을 겹겹이 배합한 이중 구조 제형으로, 입술 표면에는 투명한 광채를 부여하고 케어 성분은 입술 깊숙이 스며들어 매끈하고 편안한 상태로 유지해준다. 바르는 순간 가볍게 밀착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미세 입자가 고르게 확산되는 헤라만의 '샤인 인핸싱' 기술을 적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하고 투명한 광채가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입술 본연의 컬러에 맑고 투명한 생기를 더해주는 총 6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칵테일 위 체리처럼 맑고 선명한 레드 컬러의 ‘체리온탑’, 은은한 쉬머 펄이 어우러진 카라멜 브라운 컬러의 ‘브라운 슈가’등 감각적인 컬러를 통해 다양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하는 기능성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글로벌 시장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라네즈 크림 스킨 마스크'는 브랜드 베스트 셀러인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한 통을 마스크 한 장에 가득 담은 속당김-제로 고보습 마스크팩이다. 한 장의 마스크팩으로 크림 스킨 7겹 레이어링을 한 듯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 장벽과 속탄력 강화에 효과적인 세라펩타이드™ 성분도 크림 스킨 대비 5배 강화했다. 또한, 사용 4주 후 피부 장벽 34.6%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해당 제품은 겔 마스크와 시트 마스크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겔링 시트 마스크’에 쫀쫀한 고농축 제형을 담아 피부에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일반 마스크팩처럼 표면에 내용물을 적시는 방식이 아닌 '보습 포켓 홀'에 에센스를 담아 저장력과 흡수율을 높였으며, 피부 열 배출 기능을 더해 청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마스크를 떼어낸 후에도 24시간 지속되는 보습력과 산뜻한 마무리로 들뜸 없는 메이크업에 도움을 준다. 단 10분 사용만으로도 속보습 +428 %, 수분량 +1101%,
피부 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의 핵심 기술인 ’NICT(Intra-Cellular Therapeutics) 침투 기술’이 세계적인 재료과학 학술지 ACS Materials Letters에 게재됐다. 해당 연구는 유효 성분을 피부 표면이 아닌 세포 내부까지 전달할 수 있는 바이오 침투 가능성을 입증한 연구다. ACS Materials Letters는 미국화학회(ACS)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로, 바이오·나노·첨단 소재 분야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이 검증된 연구를 소개하는 저널이다. NICT 침투 기술은 서울대 출신 연구팀 네오리젠이 바르는 백신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해당 기술은 나노파티클(예, LNP)에도 적용될 수 있고, 고분자 단백질이나 성장인자(GF)처럼 기존에는 피부 장벽으로 인해 전달이 어려웠던 성분을 세포 내부까지 도달하도록 설계된 바이오 전달 기술이다. 연구에 따르면 NICT 침투 기술이 적용된 성장인자(NR-EGF, NR-FGF2)는 세포 전달 효율이 크게 개선돼, 기존 방식 대비 최대 100배 높은 생물학적 활성을 보였다. 실제로 낮은 농도에서도 생물학적 활성이 유지되는
중소벤처기업부는 K-뷰티 분야 10개 기업에 2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해주는 ‘2026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는 별도로 K-뷰티 기업만을 위한 항목을 신설했다. R&D 분야도 기존 기능성 원료와 친환경 용기 위주에서 미용기기 및 더마코스메틱까지 범위를 확대해 화장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는 신규 기업 70개사를 선정해 총 223억원의 연구 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당 최대 2년간 10억원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K-뷰티 분야에 50억원이 투입된다. 수출지향형 사업의 경우 기존 124개 전략품목으로 제한했던 기술분야를 폐지하고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혁신적인 과제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글로벌 산업 환경에 맞춰 지원 문턱을 낮추고, 사회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황영호 기술혁신정책관은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기술력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수출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술혁신 지원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의 세부사항은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