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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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 출시

크림 스킨 한 통의 진한 보습력을 담은 속당김-제로 마스크팩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하는 기능성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글로벌 시장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라네즈 크림 스킨 마스크'는 브랜드 베스트 셀러인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한 통을 마스크 한 장에 가득 담은 속당김-제로 고보습 마스크팩이다. 한 장의 마스크팩으로 크림 스킨 7겹 레이어링을 한 듯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 장벽과 속탄력 강화에 효과적인 세라펩타이드™ 성분도 크림 스킨 대비 5배 강화했다. 또한, 사용 4주 후 피부 장벽 34.6%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해당 제품은 겔 마스크와 시트 마스크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겔링 시트 마스크’에 쫀쫀한 고농축 제형을 담아 피부에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밀착된다. 일반 마스크팩처럼 표면에 내용물을 적시는 방식이 아닌 '보습 포켓 홀'에 에센스를 담아 저장력과 흡수율을 높였으며, 피부 열 배출 기능을 더해 청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마스크를 떼어낸 후에도 24시간 지속되는 보습력과 산뜻한 마무리로 들뜸 없는 메이크업에 도움을 준다. 단 10분 사용만으로도 속보습 +428 %, 수분량 +1101%,

세르본 핵심 기술 ‘NICT 침투 기술’, 국제학술지 ACS Materials Letters 게재

세포 내부까지 전달하는 차세대 바이오 침투 기술, 국제 학술 무대에서 기술력 입증

피부 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의 핵심 기술인 ’NICT(Intra-Cellular Therapeutics) 침투 기술’이 세계적인 재료과학 학술지 ACS Materials Letters에 게재됐다. 해당 연구는 유효 성분을 피부 표면이 아닌 세포 내부까지 전달할 수 있는 바이오 침투 가능성을 입증한 연구다. ACS Materials Letters는 미국화학회(ACS)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로, 바이오·나노·첨단 소재 분야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이 검증된 연구를 소개하는 저널이다. NICT 침투 기술은 서울대 출신 연구팀 네오리젠이 바르는 백신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해당 기술은 나노파티클(예, LNP)에도 적용될 수 있고, 고분자 단백질이나 성장인자(GF)처럼 기존에는 피부 장벽으로 인해 전달이 어려웠던 성분을 세포 내부까지 도달하도록 설계된 바이오 전달 기술이다. 연구에 따르면 NICT 침투 기술이 적용된 성장인자(NR-EGF, NR-FGF2)는 세포 전달 효율이 크게 개선돼, 기존 방식 대비 최대 100배 높은 생물학적 활성을 보였다. 실제로 낮은 농도에서도 생물학적 활성이 유지되는

중기부, K-뷰티 중소기업 기술혁신 R&D 사업 신설... 10개사×최대 5억원 지원

상반기 과제 신청 1월 26일부터... 미용기기, 더마코스메틱으로 범위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K-뷰티 분야 10개 기업에 2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해주는 ‘2026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는 별도로 K-뷰티 기업만을 위한 항목을 신설했다. R&D 분야도 기존 기능성 원료와 친환경 용기 위주에서 미용기기 및 더마코스메틱까지 범위를 확대해 화장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는 신규 기업 70개사를 선정해 총 223억원의 연구 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당 최대 2년간 10억원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K-뷰티 분야에 50억원이 투입된다. 수출지향형 사업의 경우 기존 124개 전략품목으로 제한했던 기술분야를 폐지하고 중소기업이 자율적으로 혁신적인 과제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글로벌 산업 환경에 맞춰 지원 문턱을 낮추고, 사회적 가치와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황영호 기술혁신정책관은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기술력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수출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술혁신 지원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의 세부사항은 1월

LG생활건강,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APEC 정상들에게 선물한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더후 환유고’ 세트... 장인 제작 ‘주칠 나전칠기함’ 포장’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유명해진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LG생활건강은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 패키지로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을 준비했다. 내용물로는 더후 브랜드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인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를 구성했다.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동안 자라는 산삼의 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탄력 개선 효과의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TM(Seno-Force™)’를 함유했다. 그 결과 사용 8주 후에는 잔주름, 굵은 주름, 리프팅, 피부 결, 탄력 등

아이오페,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 출시

남성 피부에 맞게 특수관리급 원리 적용한 XMD 라인의 고효능 PDRN 올인원 제품

눈에 보이는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남성용 PDRN 올인원 'XMD 클리니컬 리커버리 올인원 포맨'을 선보인다. 아이오페는 2016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맨 올데이 퍼펙트 올인원'을 선보였다. 이후 다양한 효능의 남성 올인원 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해왔으며, 그 결과 첫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올인원 전 제품 누적 판매량 기준 약 460만 병을 돌파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오페 XMD 라인의 첫 남성 제품으로, 브랜드가 쌓아온 남성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성과와 축적된 기술력을 담은 고효능의 PDRN 올인원이다. XMD 라인이 지향하는 특수관리급 원리를 남성 피부에 맞게 적용해, 수분·탄력·톤 케어를 한 번에 제공한다. 특허 출원한 2세대 PDRN 기반의 'PDRN H.A.™' 성분을 72.2% 고함량으로 함유해, 올인원 케어는 물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 플럼핑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피부 유효성분을 캡슐화한 겔 구조에 담은 '스킨 부스팅 인퓨전 테크™' 제형 기술을 적용해, 기술 미적용 대비 유효성분을 피부에 최대 5.7배 더 채워준다. 제형은 끈적임을 선호하지 않는 남성들도

로레알 그룹, CES 2026서 적외선 기반 뷰티테크 공개

적외선 기술 적용한 헤어 스타일링 기기 ‘라이트 스트레이트 멀티 스타일러’와 스킨케어 기기 ‘LED 페이스 마스크’ 공개

로레알 그룹이 CES 2026에서 적외선 기술을 적용한 헤어·스킨케어 혁신 기기 2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라이트 스트레이트 멀티 스타일러(Light Straight + Multi-styler)’와 ‘LED 페이스 마스크(LED Face Mask)’는 모두 CES 2026 혁신상(Innovation Award)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신제품은 2027년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로레알은 이번 CES 참여를 통해 과학·기술 기반 뷰티 혁신 전략을 한층 구체화하고, 광(光)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퍼스널 뷰티 디바이스 비전을 제시했다. ‘라이트 스트레이트 멀티 스타일러’는 로레알 연구·혁신(R&I) 부문이 개발한 헤어 스타일링 기기로, 특허 받은 적외선 기술을 적용해 모발 손상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스타일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헤어 스트레이트너는 400°F(약 204℃) 이상의 고온에 도달해 모발 케라틴 변성 및 큐티클 손상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로레알이 2024년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 여성의 58%가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에 반해 혁신 제품은 특허 받은 적외선 기술을 활용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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