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2080, 첫 황사·미세먼지 마스크에 ‘BT21’ 캐릭터 적용

방탄소년단과 라인프렌즈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BT21 캐릭터 디자인 ‘눈길’

애경산업(대표 이윤규)의 토털 오럴케어 브랜드 ‘2080’이 ‘BT21 캐릭터 디자인 황사·미세먼지 마스크’를 선보였다.

글로벌 밀레니얼 대표 캐릭터 BT21을 적용한 이 마스크는 ‘2080’에서 처음 선보이는 황사·미세먼지 마스크다. 특히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과 라인프렌즈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캐릭터 ‘BT21’을 디자인으로 더해 화제다.



BT21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품목허가 받은 의약외품이다. 먼지 필터 비율 KF94 등급을 취득해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및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 보호가 가능하다. 

성능 규격인 KF94는 평균 0.4㎛ 크기의 입자를 94%이상 차단할 수 있어 황사 방지 및 방역용 마스크에 사용된다. 마스크 안쪽에는 4중 구조의 고밀도 정전 필터가 황사, 미세먼지 등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피부에 닿는 안감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끈 조절기능으로 얼굴 크기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고 코 지지대와 마스크 머리끈 연결고리가 마스크 위치를 고정시켜 장시간 착용해도 흘러내리지 않는다. △중대형 △대형 등 총 2종으로 출시됐다. 중대형 사이즈는 청소년과 성인이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BT21 캐릭터가 모두 디자인돼 있다. 대형 사이즈는 성인용으로 검은색 마스크에 BT21 로고가 디자인돼 있다.

이번 마스크에 적용된 BT21 캐릭터는 반(VAN)과 함께 우주여행을 하던 캐릭터 타타(TATA)가 지구에 불시착하게 되고 매력 넘치는 멤버들(알제이, 치미, 쿠키, 망, 슈키, 코야)을 모아 우주스타를 꿈꾸는 BT21을 만들게 된다는 스토리이다.

2080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또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환경 이슈가 구강 관리 및 호흡기 질환과 연관이 있어 마스크를 출시하게 됐다”며 “BT21 캐릭터를 황사·미세먼지 마스크에 담아 마스크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까지도 강조했다. 전 연령층은 물론 해외 고객들에게도 사랑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CNCNEWS=차성준 기자 csj@c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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