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Made in Busan’, B-뷰티 첫 박람회, 27일 개최

6월 27~29일 BEXCO, 부산화장품기업협회 회원사 62개 사 참가, B-뷰티의 ‘차별성’을 한자리에 모아

제1회 부산화장품뷰티산업박람회가 오는 6월 27일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부산에 소재한 화장품기업은 150여개사로, 최근 ‘부산화장품뷰티산업육성조례’가 통과된 이후 'Made in Busan' B-beauty의 부흥을 알리는 첫 박람회다.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와 (사)부산화장품기업협회(회장 문외숙)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공동관에 42개사, 개별 부스에 20개 등 62개사가 참가한다.


문외숙 회장은 “부산시의회와 부산시가 깔아준 법적, 행정적 지원 기반을 토대로 부산시 화장품기업들만이 가진 ‘차별성’을 보여주는 박람회로 꾸며졌다”며 “국내외 화장품기업과 관계자들이 부산박람회를 방문, 상호 협업하는 기회를 모색하길 바란다”이라고 전했다.


박람회의 주요 행사는 ▲2019 국제 뷰티마스터 콘테스트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뷰티강좌 ▲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3일간(6. 27~29)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두피진단 및 파우치 증정(에코마인) △화장품 제조 시연(이신기계, 토아스) △향수 및 클렌징 만들기(라이프내츄럴) △피부관리 시술(셀턴) 순으로 열린다. 행사 중간마다 경품추첨 이벤트가 벌어져 관람객의 흥미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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