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듯 결점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한스킨(hanskin)이 한층더 진화한 PDRN 포뮬러를 적용한 신제품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을 북미 시장에 선보였다. 한스킨은 단순한 브랜드 인지도 확장을 넘어, 연구 기반의 한층 진화된 PDRN 포뮬러를 기획·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한스킨의 '아라연꽃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은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아라연꽃 PDRN™에 저자극 토닝 시너지 성분들을 더해 피부 속부터 건강하고 맑게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는 세럼이다. 셀트리온의 제약·바이오기술력을 기반으로 54개월의 연구 기간과 6,480시간에 이르는 원료 배양 과정을 거쳐 개발된 독자 성분 ‘아라연꽃 PDRN™(Ara Lotus PDRN™)’을 200,000ppm 고함량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아라연꽃 PDRN™은 식물 조직이 아닌 ‘식물 세포’ 단계에서 직접 채취한 PDRN으로, 불순물을 최소화하고 원료 단계부터 고순도·저분자 구조로 설계했다. 연어 PDRN과의 비교 시험 결과, 아라연꽃 PDRN™은 연어 유래PDRN 대비 흡수 속도 2.30배, 흡수 깊이 2.30배, 흡수율(흡수량) 2.68배
식약처는 대만에서 화장품에서 ‘스칼렛레드’ 색소 검출 정보에 따라 국내 유통사의 567종을 조사한 결과 2종에서 검출되어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 ㈜투엔업의 ‘쌍빠 어딕트 프렌치립오일 04. 히비스커스 ▲ ㈜태남생활건강의 밀크바오밥 베이비앤키즈 컬러립밤 레드이다. 2월 8일자로 해당 책임판매업체에 회수·폐기를 명령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사에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을 요청한 상태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스칼렛레드’는 2010년부터 국내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지정되어 있다. 아조(Azo) 계열 응축 색소(CAS: Pigment Red 166, No.20730)로 붉은 계열의 강렬한 색을 나타내는 합성 색소다. 피부, 눈 접촉 시 자극이 있으며, 흡입·섭취 시 불편감을 유발한다. 립 제품 등 색조 화장품에 쓰인 사례가 있다.
유럽 포장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25.2.11 발효)에 따라 ‘26년 8월 12일부터 모든 포장재의 PFAS·중금속 제한이 시행된다. 또한 등록 양식 통일 및 라벨 표준화도 적용될 예정이다. 지난 1월 30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EU 제품·포장재 분야 글로벌 규제 대응 전략 설명회‘에는 화장품산업을 비롯한 관계자 500여 명(현장 250명, 온라인 260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EU PPWR이 처음 시행되는 시점인만큼 이번 설명회에서 △ 포장재 유해물질 함량 제한 △ 재활용 등급 부여 △ 재생원료 의무 사용 △ 포장재 라벨 공통 표시 등 기업들이 숙지해야 할 핵심 요소를 집중적으로 분석해 발표했다. 또 설문조사 진행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산업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발표에서 공단은 모든 포장재에서 중금속 함량 초과 시 EU 수출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납(Pb)+카드뮴(Cd)+수은(Hg)+6가크롬(Cr+6)= 100mg/kg 이하여야 한다. PFAS(과불화화합물)은 식품의 직접 접촉 포장재는 ▲ 표적분석 시 개별 PFAS 25ppb ▲ 총합 PFAS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