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1월 화장품 수출이 전년 대비 +36.4% 점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일 산업통상부의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액은 10.3억달러로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 2위 ‘24년 1월(7.9억달러) △ 3위 ’25년 1월(7.5억달러)에 비해 두 자릿수 증가율이다. 이는 정부의 5대…
28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K-뷰티 인기로 주요 수출시장인 미국, 중국 이외, 유럽연합(EU)(+77.6%), 중동(+54.6%)까지 수출 다변화를 실현하면서 수출국가수(204개국, +7개국)와 수출액(83.2억달러, +21.5%) 모두 연간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화장품의 ‘25년 중…
화장품 책임판매업자가 안전성 자료 작성-보관 책임을 전적으로 지게 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도입 화장품법 개정안이 12월 30일자로 공포됐다. 식약처는 12월 31일 ➊ 화장품책임판매업자가 화장품 안전성 평가자료를 작성하고, 안전성 평가자의 검토를 받은 후 이를 보관하도록 하는 화장품 안전…
K-뷰티의 2026년 유망 신흥시장으로 중남미와 아프리카가 주목된다. 코트라(KOTRA) 중남미지역본부는 멕시코·아르헨티나·페루, 칠레 등을 유망 시장으로 꼽았다. 멕시코 화장품시장은 향후 10년간 연평균 6.1% 성장 전망이며, 현지에서 K-뷰티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 중이다. 아르헨티나는 K…
‘25년 화장품 수출이 114억달러(+12.3%)를 기록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은 매달 월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9월은 11.5억달러를 초과하며 월간 역대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국가별 수출액은 ▲ 1위 미국(22억달러)으로 ▲ 2위 중국(20억달러)을 처음으로 제…
12월 수출이 ‘25년 월간 신기록인 10.7억달러를 기록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이로써 ’25년 화장품 수출은 114억달러, 12.3% 증가로 대단원을 마쳤다. ‘24년 20.6%에 비해 증가율이 둔화됐으나, ’26년 수출다변화에 의한 글로벌 대확장 전망이 우세해지면서 K-뷰티의 향후 수출 전망은 밝다. 새해 첫…
지난달 감소했던 화장품 수출이 11월 9.5억달러(+4.3%)로 반등했다. 1일 산통부의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은 11월 누계 104억달러로 ‘24년(102억달러) 실적을 한 달 앞서 추월했다. 화장품 무역 수지는 +88억달러로 추산된다. 최근 3년간 화장품 수출은 ‘23년 반등, ’24년 최대 실적 ‘25년…
3분기 누적 보건산업 수출이 2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고 실적이며, 화장품·의약품이 15%대 성장했다. 분야별로 △ 화장품 85.0억 달러(+15.4%) △ 의약품 78.8억 달러(+15.1%) △ 의료기기 44.3억 달러(+3.3%) 순이었다. 화장품은 한류 및 K-뷰티의 글로벌 수요 증대 및 수출…
10월 화장품 수출이 9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1일 산업통상부의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은 9.23억달러(-10.6%)로 나타났다. 추석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미국 관세가 높아지기 전 물량을 크게 늘려 밀어내기 한 영향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 미국은 4월부터 모든 수입품에 기본 10% 관…
9월 화장품 수출이 11.7억달러(+28.5%)를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월간 11억달러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최초 월간 수출 신기록이자 역대 9월 최대치라고 산업통상부는 전했다. 게다가 증가율도 작년 10월(+35.8%) 이후 11개월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로써 3분기 누적 85.3억달러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