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한-UAE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됐다. 화장품은 즉시~10년 철폐(과반수 즉시 철폐) 품목(양허유형 B)이다. 코트라(KOTRA)는 K-뷰티·푸드, 자동차 및 부품, 분야에서 UAE로 수출이 확대되고, AI 데이터 및 재생에너지, 문화산업 부문에서 양국 간 경협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
화장품 수출이 역대 월간 기록을 경신하며 'K-뷰티의 글로벌 모멘텀 확장‘을 증명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6년 4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화장품은 13.7억달러(+33.4%)로 종전 신기록이던 전달(3월)보다 15%나 증가했다. 6개월 째 상승세에, 지난 1월에 이은 30%대 고성장이다. 이는 15대 수출품…
‘26년 1분기 화장품 중소기업 수출액은 21.8억달러(+21.3%)로 역대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29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화장품은 미국(+35%) 유럽(44%)이 두 자릿수 이상 증가율을 기록하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중동 수출 감소(-16%)를 상쇄하고도 분기 신기록을 경신했다. 화장품 수출 중소기…
‘26년 1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이 73억달러로 1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장품은 31.3억달러로 21.5% 증가했으며, 의약품 27.1억달러(+11.7%) 의료기기 14.6억달러(+5.6%)로 뒤를 이었다. 화장품은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대와 미국, 영국 시장 수출 증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최대 실적…
3월 화장품 수출이 11.9억달러(+27%)를 기록하며 월간 신기록을 작성했다. 4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의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액은 12억달러에 육박, 역대 최고 신기록을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증가율도 지난 1월(36%)에 이은 두 번째로 높다. 이로써 화장품 수출은 5개월째 증가세를…
2월 화장품 수출이 전년 대비 3.5% 증가하며 4개월째 증가 추세다. 1일 산업통상부의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액은 9.2억달러로 작년 기저효과에 설 명절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증가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최근 화장품 수출 1위국인 미국의 관세라는 불확실성이 업계에 긴장을…
새해 1월 화장품 수출이 전년 대비 +36.4% 점프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일 산업통상부의 ‘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액은 10.3억달러로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 2위 ‘24년 1월(7.9억달러) △ 3위 ’25년 1월(7.5억달러)에 비해 두 자릿수 증가율이다. 이는 정부의 5대…
28일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K-뷰티 인기로 주요 수출시장인 미국, 중국 이외, 유럽연합(EU)(+77.6%), 중동(+54.6%)까지 수출 다변화를 실현하면서 수출국가수(204개국, +7개국)와 수출액(83.2억달러, +21.5%) 모두 연간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화장품의 ‘25년 중…
화장품 책임판매업자가 안전성 자료 작성-보관 책임을 전적으로 지게 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도입 화장품법 개정안이 12월 30일자로 공포됐다. 식약처는 12월 31일 ➊ 화장품책임판매업자가 화장품 안전성 평가자료를 작성하고, 안전성 평가자의 검토를 받은 후 이를 보관하도록 하는 화장품 안전…
K-뷰티의 2026년 유망 신흥시장으로 중남미와 아프리카가 주목된다. 코트라(KOTRA) 중남미지역본부는 멕시코·아르헨티나·페루, 칠레 등을 유망 시장으로 꼽았다. 멕시코 화장품시장은 향후 10년간 연평균 6.1% 성장 전망이며, 현지에서 K-뷰티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 중이다. 아르헨티나는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