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기간 진행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틱톡샵이 주최한 행사는 지난 12일 코첼라 행사장 인근 빌리지에서 진행됐으며, 스킨1004를 포함한 주요 K-뷰티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200여 명의 현지 인플루언서들은 각 브랜드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부스 곳곳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촬영이 이어지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특히 카일리 제너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아리엘 테하다(Ariel Tejada)가 메인 MC로 나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스킨1004는 여름을 앞두고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주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지난해 11월 OTC 인증을 획득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을 중심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러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퀵 카밍 패드', 신제품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 등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스킨1004는 4월 중 진행되는 틱톡샵 ‘뉴 어라이벌(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토탈 뷰티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이달부터 로프트(Loft), 플라자(Plaza), 앳코스메(@cosme) 등 일본을 대표하는 3대 버라이어티숍 169개 매장에 순차 입점한다고 14일 밝혔다. 단기간에 대규모 유통망을 확보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일본 매출을 전년 대비 14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이번 오프라인 확장은 일본 시장에서 확인된 높은 수요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행보다. 비디비치의 올해 1분기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60배 증가했으며,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 내 매출도 같은 기간 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성과는 리브랜딩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비디비치는 지난해 고효능 하이퍼포먼스 기술과 성분을 결합한 ‘코어 펩타이드 부스터(Core Peptide Booster™)’를 핵심으로 내세우며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브랜드로 재정비했다. 스킨케어 기능성과 메이크업 효과를 동시에 강조한 제품군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며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대표 제품 ‘블랙 퍼펙션 커버 핏 쿠션(블랙 쿠션)’은 스킨케어 성분을 77% 함유한 고기능성 제품. 최근 메이크업 아티스트 오다기리
아모레퍼시픽이 ‘2026 대한피부연구학회–세계피부연구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 공동학술대회(2026 33rd KSID Annual Meeting x 1st ISID APAC)’에 참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이번 학술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피부과 전문의 및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에서 피부과학 연구와 교육을 중심으로 한 협력을 이어갔다. 에스트라는 9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열린 ‘2026 33rd KSID Annual Meeting x 1st ISID APAC 프리뷰 데이(Preview Day)’에 참여해 사전 학술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해당 행사는 젊은 연구자와 국제 학회 주요 관계자들이 연구 주제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자리로, 본 학회로 이어지는 학술적 논의의 기반을 마련했다.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피부 장벽, 민감성 피부, 스킨 롱제비티 등 주요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연구자들과 과학적 관점을 공유하며 산업과 학계를 잇는 연구 교류를 이어갔다. ‘AMOREPACIFIC Research Talk’ 세션에서는 젊은 연구자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
콜마그룹의 지주사인 콜마홀딩스가 창업 초기 브랜드 지원을 위한 ‘K뷰티 동반성장 세미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초기 브랜드의 투자 유치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이달 16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진행된다. 콜마홀딩스는 ‘인디브랜드 IR 준비 가이드’와 ‘스킨케어∙더마 화장품 트렌드 및 신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IR 세션에서는 초기 창업 기업이 성공적인 투자 유치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전 IR 전략과 실행 노하우를 공유한다. 발표는 투자 유치에 대한 자문 경험이 풍부한 양성준 액셀러레이터가 맡는다. 이어 한국콜마 마케팅그룹이 글로벌 스킨케어 및 더마 화장품 시장의 핵심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최신 R&D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행사 전날인 4월 15일 자정까지 한국콜마 공식 SNS(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국콜마의 기존 고객이 아니더라도 뷰티 브랜드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별도 참가 비용은 없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초기 창업 기업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을
아모레퍼시픽이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Korea Star Awards 2026)’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국내 패키징 산업의 기술 발전을 견인해 온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 제도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친환경 기술력과 실효성을 높게 평가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아모레퍼시픽이 태진화학과 공동 개발한 ‘무광 화장품 용기 미세돌기 패턴 블로우 성형기술’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받았다. 해당 기술은 국내 최초로 스프레이 코팅 공정 없이 PET 용기 표면에 고급스러운 무광 질감을 구현한 혁신 공법이다. 금형 내부의 미세 패턴 성형과 급속 냉각 및 가열 기술을 결합해, 기존 코팅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원천 차단했다. 특히 이 기술은 ‘설화수 순행클렌징폼 및 오일’ 제품에 적용되어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제조원가 36% 절감, 에너지 효율 30%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은 ‘해피바스 오리지널컬렉션 스윗 유채꽃/프레시대나무 샤워젤리’에 적
콘스탄트(대표 정근식)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Refilled)가 미국 최대 뷰티 멀티숍 ‘얼타뷰티(Ulta Beauty)’ 600개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31일 밝혔다. 리필드는 미국 특허 기반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지 유통 파트너 및 리테일러와 긴밀한 협의를 거쳐 얼타뷰티 입점을 성사시켰다. 특히, 지난 1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선보인 AI 두피 분석 솔루션과 최근 국제 학술지(Applied Sciences) 등재로 입증된 독자 성분 ‘cADPR’의 과학적 신뢰도가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이번 입점은 북미 전역의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지난 22일 얼타뷰티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오는 4월 5일부터는 약 600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진열 및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요 라인업은 핵심 제품인 ‘헤어 리커버리 사이토카인 부스터 프로’를 포함해, ‘헤어 리커버리 사이토카인 이펙터 플러스’, ‘사이토카인 스파 앤 딥 리페어 트리트먼트’ 등 두피 환경 개선과 모발 강화 루틴형 솔루션으로 구성됐다. 리필드가 얼타뷰티 선택을 받은 경
헤어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케어하는 트리트먼트 ‘리추얼 3X 본딩 트리트먼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리추얼 3X 본딩 트리트먼트’는 두피 쿨링 및 진정 케어와 손상모 관리를 결합한 듀얼 솔루션 제품이다. 트리트먼트 사용 직후 두피 온도를 4.2℃ 낮추는 쿨링 효과를 제공 하며, 열로 자극받은 두피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실리콘 성분을 배제해 두피에 닿아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처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보고 및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 해 예민한 두피도 체계적인 케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3단계 본딩 시스템을 적용해 두피 케어를 넘어 손상된 모발까지 정교하게 관리해준다. 트리플 단백질이 모발에 단백질을 채워주고 , 특허 성분 ‘HAIRCLE® ’이 큐티클을 정돈해준다. 이어 10종 히알루론산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모발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제형은 젖은 모발에도 흐름 없이 도포되는 고밀착 텍스처로, 사용 시 모발에 빈틈없이 밀착되어 영양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향은 청량한 알로에 베이스에 은은한 플로럴 노트를 더했다. 두피는 상쾌하게, 모발은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리추얼 3X 본딩 트
설화수가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의 기술력을 눈가 피부로 확장한 ‘윤조아이세럼’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노화 징후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여린 눈가 피부를 위해 개발된 아이 전용 세럼이다. 설화수는 30년 가까이 쌓아온 윤조에센스의 자생력 노하우를 눈가 영역에 집약함으로써 다크서클(dark circle)부터 아이백(eye bag)까지 복합적인 눈가 노화 고민을 정교하게 해결하는 솔루션을 완성했다. 칙칙한 눈가의 주요 원인인 다크서클을 3중으로 케어하는 동시에, 탄력 저하로 발생하는 복합적인 눈가 노화 메커니즘까지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의 핵심 원료인 500시간 숙성 인삼 유래 성분 ‘인삼 림파낙스™’에 눈가 수분 순환을 돕는 ‘진생카페인™’을 결합해 눈가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첫 사용 직후부터 다크서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으며, 4주 사용 시 눈두덩과 눈밑 탄력이 각각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어둡고 처진 눈가를 밝고 탄탄한 상태로 가꿔준다. 사용감과 편의성에도 혁신을 더했다. 제품 자체만으로도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며, 낮은 열전도율을 가진 ‘세라믹 마사저’와 함께 사용할 경우 눈가 온도를 일시적으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하이퍼포먼스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가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SEPHORA)’를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풀리는 ▲ 팩클렌저 3종(그린토마토, 레드토마토, 쌀)과 ▲ 그린토마토 토너 ▲ 그린토마토 세럼 ▲ 그린토마토 크림 ▲ 레몬 비타 버블 세럼 7가지 제품으로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홍콩·호주·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 주요 6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3월 30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그린 토마토 클레이 팩 클렌저’는 글로벌 팝스타 카디비(Cardi B)가 ‘K-뷰티 최종보스(Last Boss)’ 제품으로 언급하며 화제를 모은 제품이다. 이와 함께 ‘쌀 반죽 팩 클렌저’를 비롯한 쌀 유래 성분 기반의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고기능성 라인 ‘풀리 랩스(FULLY LABS)’는 고효능 성분을 사용하되 피부 자극 부담은 낮춘 제품력으로 풀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준다. 풀리 관계자는 “아시아·태평양 주요 국가의 세포라 매장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풀리만의
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대표 제품 ‘네오 쿠션’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2023년 이후 3년만으로, ‘더 매트(The Matte)’와 ‘더 글로우(The Glow)’ 두 라인을 각각 피부 니즈에 맞게 한층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네오 쿠션 더 매트’는 커버력과 지속력을 한층 높였다. 모공 맞춤 3종 파우더가 모공과 요철을 다각도로 커버해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를 완성하고, 3중 밀착 부스팅 레이어가 메이크업을 탄탄하게 밀착시켜 첫 터치 그대로의 커버력과 밀착력을 오랜 시간 유지해준다. 또한 핵심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매트한 마무리감에도 속당김 없이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오 쿠션 더 글로우’는 글로우 리파이닝 기술™을 적용해 사용할수록 매끄러워지는 피부결과 속부터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하이드라 글로우 오일의 조합으로 기존 대비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깨끗하고 촉촉한 광채 표현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라네즈는 브랜드 글로벌 엠버서더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네오 쿠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레티놀 립 케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레티놀 함량을 1300IU로 강화하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고함량 레티놀 성분이 입술 탄력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오버립 볼륨감을 선사한다. 또한 비타민의 항산화 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통해 햇빛 노출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입술 피부의 광노화까지 케어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입술 볼륨이 20.84%, 탄력이 42.3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1주 사용 시 입술 수분량은 61.46%, 윤기는 24.72%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민감·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고함량 레티놀 제품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뮤트 핑크 ‘로지’, ▲코랄빛 오렌지 브라운 ‘모카’, ▲쿨 모브 ‘베리’, ▲맑고 화사한 ‘레드’, ▲투명 컬러 ‘베어’ 등 총 5가지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된다. 립스틱 단면에서 착안해 정교하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독자 성분을 개발하며 프렙(prep) 시장의 1위 굳히기에 나선다. 프렙은 메이크업 전 단계에 화장이 잘 먹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베이스 카테고리로 연작이 2019년 출시한 ‘베이스 프렙’이 원조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핵심 기술인 ‘비건글루™’는 마치 물풀처럼 피부에 메이크업을 밀착시키는 기술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연작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연작은 얇고 고른 메이크업 도포의 균일성을 극대화하는 추가 성분 '피팅글루™(Fitting Glue™)'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체 기술력을 앞세운 독자 성분을 통해 유사 제품들 사이에서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피팅글루™는 찹쌀에서 추출한 단백질과 황차 유래 폴리페놀을 결합해 개발한 고기능성 바이오폴리머 성분이다. 피부 위에 얇고 유연한 필름막을 형성해 메이크업을 균일하게 밀착시키고, 피부 결과 모공이 매끈하게 정돈되는 것을 돕는다. 가벼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사용감으로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유지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팅글루™는 특허 효능 평가를 통해 단순히 완성도 높은
LG생활건강의 수분강자 K-뷰티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가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 온·오프라인 채널에 ‘수분폭탄™’ 라인업을 확대했다. 빌리프는 지난 2월 미국 전역 약 15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얼타 뷰티’ 전 지점과 온라인몰에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을 신규 출시했다. 프로즌 크림은 ‘아쿠아 밤’ 시리즈 특유의 폭발적인 수분감과 쿨링 효과로 반복되는 열 자극에도 피부 온도 상승을 지연시켜주는 새로운 수분 크림이다. 지난해 4월 국내에 출시된 이후 열로 인한 고객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며 ‘수분 강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얼타 뷰티 추가 제품 입점은 빌리프의 우수한 제품력으로 인한 신뢰도와 브랜드 인지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빌리프는 지난 2015년 미국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에 진출했으며, 2020년 얼타 뷰티 입점을 시작으로 아마존 온라인몰과 틱톡샵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 차례로 진출했다. 빌리프는 프로즌 크림까지 북미 뷰티 시장에 선보이면서 베스트셀러인 아쿠아 밤을 포함해 모이스춰라이징 밤, 아이 젤 등 ‘수분폭탄™’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빌리프는
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아젤라익애씨드 10 앰플’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성분인 ‘아젤라익애씨드’는 염증 완화와 각질 조절 등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최근 민감성 및 여드름성 피부 케어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단일 고함량 성분을 넘어 ‘아젤라익 3X 포뮬러’를 적용해 과다 피지와 묵은 각질로 인해 예민해진 트러블 피부를 집중 케어한다. 아젤라익애씨드 10%와 유도체 2종을 배합한 스킨1004만의 독자적인 포뮬러로, 시너지는 극대화하고 피부 자극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드름의 발생부터 악화, 흔적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트러블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3중 진정 및 보습 효과로 고함량 성분 사용 시 우려되는 피부 자극을 완화했다. 뿐만 아니라 캡슐레이션 공법을 적용해 흡수가 더딘 아젤라익애씨드 성분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높였다. 또한 피부 pH 수치와 유사한 미산성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균형을 유지하고 여드름균 증식을 억제한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워터리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돼 여드름성 피부도 부담 없이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BASF)가 퍼스널 케어·홈케어 원료 전시회 PCHi 2026 (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에서 헤어·두피 관리제품 Aloversil™ BC10156이 파운틴 어워드(Fountain Award)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CHi 2026’, 3. 18~20, 중국 항저우 그랜드 컨벤션 & 전시센터) 바스프의 Aloversil™ BC10156는 원료 혁신성과 지속가능한 뷰티 발전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해당 성분은 식물성 펩타이드 기반 활성 성분으로, 두피 미세혈관 환경을 강화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다 건강한 모발 성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두피 미세 순환 네트워크를 강화해 모낭에 영양을 공급하고, 외부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는 동시에 건강하고 풍성한 모발을 가꾸도록 돕는다. 바스프 케어 케미컬, 퍼스널 케어 사업부문 수석 부사장 아구스 치푸트라(Agus Ciputra)는 “PCHi 2026에서 Aloversil™ BC10156제품으로 파운틴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성과는 바스프의 과학 기반 혁신 역량과 함께, 지역 내 뷰티 소비자의 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