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부산시민에게 찾아가는 B-Beauty'

부산시청에서 29일 개최...공개 모집한 22개사 제품, '퀄리티+가성비'로 부산시민에게 인지도 확산 기대


부산시는 오는 29일 시청 1층 로비에서 ‘2019 비-뷰티(B-Beauty) 데이’를 개최한다.(부산화장품기업협회, 부산테크노파크 공동 주관)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지역 화장품기업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부산화장품기업협회 문외숙 회장은 “‘부산시민에게 찾아가는 B-Beauty’를 표방, 퀄리티와 디자인이 수려한 부산화장품을 시민에게 직접 선보인다”는 취지라고 소개했다.


지난 7월 공개 모집한 부산지역 22개 화장품 기업이 참가하며, 우수 제품의 전시·판매 및 피부+두피 진단 체험 행사 등이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젊은 여성들은 품질을 우선으로 화장품 구매 의사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B-Beauty의 경우 우수한 품질에도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이를 부산시민에게 직접 알리고 체험함으로써 판로 확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부산 대표 관광기념품 10선에 선정된 ‘부산언니 뷰캉스키트’(코스웬콘텐츠(주)‘를 비롯 전문두피 탈모샴푸인 ’헤솔샴푸‘((주) 에코마인), 안티에이징 기능성 화장품 ’코시마 프리미엄 골드 앰플‘((주)내츄럴바이오)’ 등이 참가한다. 이밖에 차별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돼, 국내외 화장품업계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역화장품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2층 식료품관 '비-뷰티 숍'에서도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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