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유력 셀러 총출동, ‘타오바오 글로벌 라이브대전’

오는 7월 31일 타오바오글로벌 공식 파트너 ‘한국타오패션협회’ 주최, 롯데백화점+아모레퍼시픽 참여
‘2019 라이브방송대전’ 한국지역 마지막 예선전에 불꽃 관심

오는 7월 31일 K-뷰티의 판매를 촉진하는 ‘타오바오글로벌 셀러 대회’가 열려,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타오바오 글로벌 ▲롯데백화점 ▲아모레퍼시픽 등 플랫폼과 리테일, 브랜드의 3강이 모두 참여하는 그랜드 기획전이다.


타오바오 글로벌은 작년 매출규모가 17조원을 돌파했는데, 이는 카올라+샤홍수+VIP의 합산 매출보다 크다. 특히 타오바오 글로벌은 타오바오 입점 셀러의 판매역량을 겨루는 ‘타오바오 글로벌 셀러대회’를 주최하는데, 이번 한국대회는 마지막 예선 행사로 치러진다.


이 때문에 ①타오바오 글로벌의 공식 웨이보가 본 예선전의 뉴미디어 홍보를 통해 네트워크 유입을 지원 ②브랜드사의 핵심 제품으로 웨이보 추첨행사 진행 ③브랜드, 타오패션협회, 셀러의 웨이보와 타오바오 글로벌 웨이보 등에 다각도로 연동 ④한국 최대 중화권 커뮤니티사이트인 ‘펀도우 코리아’ 노출 ⑤해외 중화권 매체 노출 등 디지털 마케팅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방한 확정된 타오바오 글로벌 유력 셀러는 300여 명이며, 유명 왕홍 100명과 타오바오 점주 50명 등이 대거 참석한다.


‘라이브 방송대전’에 출전하는 ‘라이브 왕홍’은 사전에 제품군과 성향이 맞는 왕홍을 선별, 충분한 제품 인지를 통해 방송 효율을 높이는 식으로 생방송된다.


한편 한국 브랜드가 주목해야 점은 작년에 화제를 몰고 왔던 파워셀러협회 대신 새롭게 발족한 ‘한국타오패션협회’와 회원수 249만명을 자랑하는 재한 중국인 커뮤니티 ‘펀더우코리아’의 셀러들의 대거 참여다.


한타패와 펀더우코리아는 한국 상품을 주로 취급하는 셀러들의 집합체. 한국타오패션협회 이승훈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타오바오 글로벌의 공식파트너사인 ‘한국타오패션협회’의 출범을 알리는 행사이며, 향후 한국 화장품기업의 중국 진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한국타오패션협회와 펀더우코리아는 한국에서 건강한 시장구조 확립과 플랫폼+셀러+브랜드사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K-브랜드와 지혜를 모아, 군책군력(群策群力, 뭇 사람이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치다)을 실천할 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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