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NMPA 인허가전문기업 마리스그룹코리아는 신임 김선화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선화 대표는 2017년 마리스그룹코리아에 입사한 이후 중국 인허가 및 NMPA 인증 관련 업무를 담당해왔다.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화장품 및 의료기기 등록, 규제 검토, 등록 전략 수립, 자료 검토, 중국 본사 및 전문 부서와의 협업,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해 왔다. 김 대표는 이메일을 통해 “그동안 축적한 실무 경험과 중국 인허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사 여러분의 프로젝트가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한편 마리스그룹코리아는 대한화장품협회와 공동으로 ‘NMPA 화장품 등록 및 전자라벨-성(省)별 심사기준 차이 분석 및 대응 전략’ 세미나를 오는 7월 2일 COEX 컨퍼런스룸(남) 403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수출 규제 컨설팅 및 인허가 전문기업 윈게이트코리아(주)의 손성민 대표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위원장 : 김민석 국무총리) 산하 뷰티산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손 대표는 K-뷰티의 바이오 기반 미래 성장산업 도약을 위한 정책 논의에 참여하게 된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는 지난 5월 21일 뷰티산업 특별위원회와 규제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각각 열고 바이오 분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회의에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원희목 부위원장, 파마리서치 손지훈 대표이사가 특별위원장으로 참석했으며, 바이오산업진흥국 김상희 국장이 사회를 맡았다. 또한 한국콜마 최현규 대표이사, 코스맥스 최경 대표이사, 대한화장품협회 연재호 부회장, 동국제약 이근영 사장, CJ올리브영 장지민 상무, 네이버헬스케어 나군호 소장, 윈게이트코리아 손성민 대표 등 17명의 산업계와 전문 위원들이 참석해 뷰티산업의 당면 과제와 성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손성민 대표는 화장품 수출 다변화에 따른 규제 대응, 화장품 안전성 평가, 해외 시장 진입 전략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규제 전문가로, K뷰티 주요 수출 시장의 규제 변화와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전반적으로
코스모닝 김래수 대표의 빙모 박세연님이 5월 26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빈소 : 도민장례식장 VIP 2호(2층) (경기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4012) ■ 발인 : 2026년 05월 28일(목) ■ 장지 : 에버그린 ■ 연락처 : 031-692-4444 (https://bugo.gipoom.com/341a11457f5311011d76960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