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생활용품’과 놀이문화 ‘화투’의 만남, 애경산업 ‘함께하는 기쁨세트’

비누·샴푸+디자인 화투의 이색 추석 명절 선물세트, 화투 콘셉트 디자인 및 1만원 대 합리적 가격 ‘눈길’

애경산업(대표 이윤규)이 명절에 온 가족이 재미있게 즐기는 ‘화투’를 콘셉트로 ‘함께하는 기쁨세트’를 선보인다. 생활용품과 화투를 결합한 재미있고 신선한 추석 선물세트다. 

이번 선물세트는 비누, 샴푸 등 유용한 생활용품과 추석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자인 화투’가 추가돼 이색적이다. 부정적 이미지의 화투를 따뜻하고 긍정적인 한국의 놀이문화로 바꾸고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직접 그렸다.



특히 화투 중 가장 높은 족보인 ‘삼팔광땡’ 글씨와 함께 상징적 그림인 매화, 벚꽃, 단풍 등 48장의 화투를 디자인에 담아 재미를 부여하고 차별화시켰다. 또 1만원 대의 합리적 가격으로 기획해 선물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선물세트 케이스 내 삽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영어&중국어로 화투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가 나온다. 한국의 명절을 경험하는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적합한 선물이 될 것이라는 평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선물세트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함께하는 기쁨세트를 준비했다”며 “가족끼리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CNCNEWS=차성준 기자 csj@c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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