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이니스프리 왕벚꽃 라인×스텔라장 ‘음원 컬래버’ 진행

영상과 음원에 익숙한 MZ세대 겨냥 ‘벚꽃송 뮤직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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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가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스텔라장이 컬래버한 ‘벚꽃송 뮤직비디어’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음원 컬래버레이션 공개는 MZ세대의 주요 여가생활이 유튜브 감상(72.8%), 음악감상(64.4%)라는 여가 데이터 보고에 따른 것이다.(대학내일 20대 연구소, 900명 대상)


코로나19로 여가 생활이 실내 활동으로 제한되면서 MZ세대의 영상·음원 집중도가 높아졌기 때문. 이런 변화를 반영해 유통가에서는 MZ세대를 겨냥해 제품의 트렌디한 감성과 잘 어울리는 음원을 출시하고 소비자 감성을 자극하는 ‘아티스트 음원 컬래버레이션’을 도입하고 있다. 브랜드와 어울리는 아티스트와의 음원 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다양하게 보여주려는 시도다.


이니스프리의 대표 제품인 ‘제주 왕벚꽃 톤업 크림’과 음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테마는 ‘Blue turns pink’로, 음원의 작곡과 작사 모두 스텔라장이 직접 참여한 ‘벚꽃송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에 맞춰 이니스프리는 ‘왕벚꽃 라인 출시 2주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티징 영상에는 “코로나 블루로 우울한 마음을 날려 줄 이 만남 대박이다”, “벌써 마음이 핑크로 물들었다” 등 고객 댓글과 벚꽃 이모티콘이 이어져 영상과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이니스프리와 스텔라장이 봄 벚꽃 시즌에 맞춰 준비한 ‘Blue truns pink’ 음원과 뮤직비디오로 고객들이 잠시나마 설레임 가득한 핑크빛 봄을 느끼며 지친 일상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2030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제품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소통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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