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집계 결과 '대한민국 판매 1위 더마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뷰티앤퍼스널케어 2026에디션, 더마코스메틱 스킨케어 카테고리, 2025년 전 유통채널 소매판매액 기준으로 산출된 것이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시작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K-더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08년 병원 채널 피부과 화장품 출시를 시작으로 2018년 올리브영에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선보이는 등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며 더마 화장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브랜드 성장을 이끈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케어 솔루션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최근에는 5초마다 1개씩 판매될 만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아토베리어365 크림 국내/글로벌 판매수량 기준(2026.01.-2026.06)또한 2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카테고리 1위를 수상하는 등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스트라는 국내 시장에서의
피부 고민 솔루션 브랜드 ‘에이솔루션’(a solution)은 편의점 채널을 통해 남성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액티브 올인원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에이솔루션 액티브 올인원 2종’은 피지 분비가 많고 면도로 인한 자극을 자주 경험하는 남성 피부 특성을 고려해 두피부터 얼굴, 바디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휴대하기 편한 25ml 용량으로 구성해 여행이나 운동 등 다양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이솔루션 액티브 올인원 워시’는 샴푸와 페이스·쉐이빙 클렌징, 바디워시 기능을 하나에 담은 올인원 세정 제품으로,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을 갖춰 두피와 얼굴, 바디의 트러블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풍성한 거품이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세정해 준다. 또한 피부 온도 감소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해 사용 후 시원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에이솔루션 액티브 올인원 로션’은 번들거림은 줄이고 수분은 채워주는 에센스 타입의 올인원 로션으로, 피지를 케어하는 것은 물론 저분자 히알루론산 콤플렉스와 판테놀, 트레할로오스를 함유해 촉촉한 수분 장벽 형성에 도움을 준다. 또한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고기능 헤어 솔루션 브랜드 ‘에이페(epais)’가 미국 틱톡샵의 최고 판매자 성장 등급인 ‘Tier 5(Premier)’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Tier 5(Premier)는 미국 틱톡샵이 최근 30일간 해당 판매자가 기록한 총거래액(GMV·Gross Merchandise Value)을 기준으로 부여하는 판매자 등급 가운데 최고 단계다. 최근 30일 총 거래액 6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해야 진입할 수 있다. 이는 에이페의 미국 현지 판매 규모와 성장세를 보여주는 지표다. 에이페는 2025년 6월 미국 틱톡샵에 진출한 이후 ‘스칼프 부스팅 앰플’과 ‘아이래쉬 에센셜 세럼’을 중심으로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왔다. ‘스칼프 부스팅 앰플’은 두피 고민에 특화된 대용량 앰플로, 두피에 밀착되는 브러시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유효성분 전달력을 높였다. ‘아이래쉬 에센셜 세럼’은 고영양 에센스 타입의 속눈썹 세럼으로, 듀얼 브러시를 적용해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최근 미국 뷰티 시장에서 두피케어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서카나(Circa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7월 이달의 임산물로 ‘병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병풀은 ‘호랑이가 상처를 입었을 때 병풀이 난 곳에서 몸을 비벼 회복했다’는 전승에서 유래해 ‘호랑이 풀(Tiger Herb)’로도 잘 알려져 있다. 상처 치료 연고제의 핵심 원료로 널리 쓰이며, 피부 재생과 항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의약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화장품 및 건강식품 원료로 각광 받고 있는 고부가가치 임산물이다. 불과 십여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소비되는 병풀은 추출물 형태로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국내 재배가 성공을 거두며 수입 대체 효과는 물론 임업인의 새로운 고소득 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병풀에는 마데카소사이드(Madecassoside), 아시아틱산(Asiatic acid) 등 유효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손상된 피부의 흔적을 완화하고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뛰어난 진정 작용으로 외부 자극에 지친 피부를 회복시키는 데 탁월하다. 최근에는 건나물, 차, 기능성 화장품 및 입욕제 등 다양한 형태의 상품으로 개발돼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
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데일리 브라이트닝 케어를 위한 ‘톤 브라이트닝 오로라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에서 추출한 미백 특허 성분 ‘마데화이트’와 흡수력을 높인 ‘리포좀 비타민C’를 함유해 맑은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여기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글루타치온을 더해 멜라닌 및 색소침착을 완화하고, 맑은 피부 톤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리포좀 세라마이드 5종과 저분자 히알루론산, 알란토인, 스쿠알란, 쌀수 성분을 함유해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 손실로 인한 당김을 완화한다. 동시에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수분막을 형성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완성한다. 특히 세라마이드로 구현한 오로라 펄이 번들거림 없이 유리알 같은 광채를 연출한다. 안개분사 방식을 적용해 피부 굴곡을 따라 가볍고 고르게 분사되며,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메이크업 부스터와 픽서 역할을 겸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극대화하고 피부결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아모레퍼시픽재단은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에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전시 '도심 속 자연(Nature in the City)'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진행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의 연장선으로, 사용을 마친 화장품 공병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박근호(참새) 작가의 대표작 <루미너스 그린(Luminous Green)>과 신작 <루미너스 썬(Luminous Sun)>을 선보인다. 화장품 공병으로 초록빛 초원을 표현한 <루미너스 그린>과 이를 비추는 태양을 형상화한 <루미너스 썬>이 하나의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도심 속 새로운 자연의 풍경을 연출한다. 올해는 새롭게 출범한 용산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예술을 마주하며 휴식과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콜마 자회사인 화장품 패키징 제조기업 연우가 지난 21일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연우 패키징 서밋(Yonwoo Packaging Summit): 패키징 메가트렌드 및 글로벌 품질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화장품 업계 최초 패키징 트렌드와 품질 전략을 주제로 열린 대규모 행사다.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사를 포함해 ODM·OEM 기업, 뷰티 B2B 플랫폼, 패키징·원재료사 등 100개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연우는 2024년 서울 성수동 쇼룸 ‘연우 성수’ 개소 이후 매월 ‘PTR(Packaging Trend Report) 브리핑 데이’를 개최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행사는 신제품 출시 동향과 미래 트렌드를 제시하며 실무자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세미나는 올해 화장품 패키징 트렌드를 짚어보고, 유럽연합(EU)의 포장재 및 포장폐기물 규정(PPWR)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럽 수출용 패키징 기준과 품질 가이드를 공유해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이날 행사는 박상용 연우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와 전항일 크레이버 대표이사의 축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 2026 뷰
해외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유통되는 위조 의심 화장품은 소비자 안전을 위협하고, 기업의 브랜드 신뢰와 매출에 직접 피해를 줄 수 있다. 이러한 ‘해외 온라인 위조 의심 화장품 확인·대응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대한화장품협회는 15일 공지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위조 화장품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26.6.16)에 따른 것으로 식약처, 지재처, 관세청, 대한화장품협회 등이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사업 진행은 ➊ 참여기업이 위조 의심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해외 온라인 판매 사이트 게시글 URL 제공 → ➋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사업 진행 위탁을 받은 카트리시험연구원에서 해당 제품을 직접 구매 → ➌ 참여기업이 제공한 정품과 외관·용기재질·내용물 성분 패턴 등을 비교·분석 → ➍ 진위 확인 등을 거치게 된다. 협회 관계자는 “참여기업은 위조 의심 제품을 직접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해당 제품의 구매 비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부담한다. 위조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의심 단계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➎ 카트리시험연구원측의 비교·분석 및 참여기업의 확인을 통해 위조품으로 판정된 경우, ▲ 해당 온라인 판매 게시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7월 1일자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송일남 전문위원 △ 윤주한 수석연구원 (이하 '수석연구원') △ 오주연 △ 정제헌 수석관리원 △ 조정숙 책임연구원 (이하 '책임연구원') △ 김다솜 △ 이예진 △ 서성석 △ 장무영 △ 김소연 △ 여윤재 △ 김정현 △ 송하연 △ 박현주 △ 이승환 △ 김서윤 △ 김희정 △ 단비 △ 박주원 △ 박소현 △ 한승철
아모스프로페셔널이 2026 여름 헤어 트렌드 ‘트렌드캡슐 시즌 2’를 공개하고, 올여름 새로운 스타일 키워드로 ‘SATIN CHROME’을 제안했다. 최근 K-POP 아티스트와 셀럽을 중심으로 블론드 헤어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단순히 밝은 컬러를 넘어 자신만의 분위기와 개성을 표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익숙한 블론드 스타일에 실버 톤의 반사광과 메탈릭한 무드를 더한 ‘SATIN CHROME’을 올여름 헤어 트렌드로 선정했다. ‘SATIN CHROME’은 부드럽고 정돈된 새틴(Satin) 텍스처와 크롬(Chrome) 특유의 은은한 광택감을 결합한 스타일이다. 과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빛을 받을 때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반사광이 특징으로, 세련되고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대표 스타일인 ‘SATIN CHROME’은 최근 K-POP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블론드 헤어를 새롭게 해석한 스타일이다. 기존의 밝고 화려한 블론드 컬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버 톤의 은은한 반사광을 더해 세련되고 미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익숙한 블론드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쇠맛’ 트렌드를 접목해 한 끗 다른 분위기를 연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모공 속 노폐물, 블랙헤드, 거칠어진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데일리 루틴 아이템으로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을 제안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누적 판매 2,200만 병을 돌파하며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피지와 유사한 구조의 식물성 오일을 87% 함유해 모공 속 블랙헤드와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며, 1회 세정으로 블랙헤드 58%, 모공 속 피지 57.6%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물과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되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깨끗하게 모공을 비워냈다면, 다음 단계는 피부 표면의 거친 각질을 정돈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것이다.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은 파파인 엔자임 효소와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7중 히알루론산, 아쿠악실 등을 함유한 저자극 포뮬러로, 묵은 각질과 칙칙한 피부톤을 케어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1회 사용 후 묵은 각질 69.6%, 미세 각질 22.4%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세관 집행 강화 행정명령을 내림에 따라 미국의 수입신고자(IOR)에 등록 및 유지 조건을 전면 개편하는 등 무역 파고가 심상치 않다. 이와 관련 대한화장품협회는 오는 7월 23일(목) 14:00~16:00 ‘미국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수출 화장품기업을 위한 제재·수출통제·거래처 리스크 관리 실무(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 미국 및 글로벌 제재 수출통제 제도 개관 ▲ 화장품 수출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 ▲ 해외 바이어·총판·원료 공급사 스크리닝 방법 ▲ 화장품 관련 글로벌 규제 ▲ 라벨링(Labeling) 및 소비자 안전 관련 규제·가이드라인 등이다. 화장품 기업이 유의해야 할 해외 거래 리스크로는 ⦁국제 제재로 인한 대금 지급 지연·동결 리스크 ⦁우회수출 적발 및 대금 동결 사례 ⦁상대방 실사 부족으로 인한 피해 사례 ⦁불공정 계약 체결로 인한 피해 사례 ⦁주요 대응 방안 및 사전 예방 포인트 등이 꼽힌다. 강의는 생크션랩 태상철 변호사가 맡는다.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신청자에 한해 접속 URL을 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참가신청: https://forms.
‘K-뷰티 기업 일본 IP 보호’를 주제로 한 무료 웨비나가 오는 7월 8일(수, 14:00~17:00) 개최된다. 이번 웨비나는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특허관실 주최,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일본 지식재산센터 주관, 지식재산처 및 대한화장품협회 협력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 ▲ 일본에서의 화장품 비즈니스와 법규제도 ▲ 일본 내 IP 확보 전략과 계약 리스크 관리 ▲ 한국 뷰티 기업을 위한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IP 보호 실무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일본 화장품시장 동향은 후지경제 사노 에리 과장이 발표한다. 그는 2024-2026의 일본 화장품 시장 동향·트렌드·소비자인식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웨비나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실시간 영상 송출 방식이며, 한-일 동시 통역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을 사전 등록자에 한해 1일 전에 URL링크가 메일로 발송되며, 당일 접속하면 된다. (사전등록링크 : https://forms.gle/EtpdTd9nEwYZWWyn7 )
이순신학 1호 박사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네 번째 역사 경영 에세이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창업 36년 만에 한국콜마를 대기업집단으로 성장시킨 윤동한 회장이 실제 경영 현장에서 체득한 ‘이순신 경영’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충무공의 업적을 경영자의 시각으로 재해석했으며, ‘유비무환 정신’과 ‘경청의 리더십’을 담았다. 윤 회장은 이순신 장군이 장졸부터 어부에 이르기까지 현장의 모든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점에 주목했다.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이순신의 위대한 경영' 출판기념회는 책의 내용과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충무공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진 전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 신동욱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김진표 전 국회의장, 윤제균 JK필름 영화감독도 영상 축사를 전했다. 윤 회장은 1990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ODM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 이후 한국콜마를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화장품 산업에 연구개발 중심의 제조기업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데 이어 제약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6월 22일(월, 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LUCE LOFT’에서 K-뷰티 테마형 팝업 스토어 ‘케이뷰티 온, 랩투스킨(K-BEAUTY ON, LAB2SKIN)’을 개막하고, 24일(수)까지 3일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K-뷰티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지원 사업(테마형)’의 일환으로, 같은 기간 인근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최대 바이오 행사 BIO USA 2026과 연계해 K-뷰티의 바이오 융합 경쟁력을 글로벌 산업 관계자에게 직접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명 '랩투스킨(Lab to Skin)'은 실험실의 바이오 연구·임상이 실제 피부 효과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뷰티 융합 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 K-뷰티 기업 10개사가 참여한다. 팝업 스토어는 K-뷰티의 바이오 기반 경쟁력을 다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 전시 판매존 ▲ 전시존 ▲ 체험존(Beauty Clinic) ▲ 교육존(Lab & Stage) ▲ 상담존 ▲ 네트워킹 라운지 등 6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시 판매존에서는 참여기업 제품의 소개·테스팅·구매 상담은 물론 현장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체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