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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코스메틱스→‘씨티케이’ 사명 변경, 제2창업 선언

창립 20주년 기념, 화장품+신사업 확장 위해 사명 바꿔...CTK클립 플랫폼 통해 3년 내 고객사 2천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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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케이코스메틱스(대표 최선영, 정인용)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비전선포식을 갖고 제2창업을 선언했다.


먼지 기존 사명을 ‘씨티케이’로 변경하고, 새로운 비전을 “전 세계의 최신 기술, 트렌드, 제품을 융합하여 풀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헬스‘ 분야의 №1 플랫폼을 창조한다”로 정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미션으로 “디지털 뷰티 풀서비스 플랫폼 ’CTK클립‘을 중심으로 국내외 신규고객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소비자 맞춤형 시대에 맞는 소량생산에 주력해 ’3년 내 10만불 매출 규모의 고객사 2천개 이상 확보”로 규정했다.


정인용 대표는 “20주년을 맞아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주력해온 화장품에서 한발 더 나아가 헬스분야까지 아우르는 최고의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비전을 넘어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고자 사명을 변경하고, 신사업 확장까지 적극적으로 추진, 제2창업을 한다는 생각으로 초심으로 돌아가 사업을 성장시켜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명 변경은 오는 7월 예정인 임시주총을 거쳐 공식 확정한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신사업으로 자회사 씨티케이이비젼을 통해 올해 론칭한 이커머스 솔루션 플랫폼 ‘팝인보더’가 국내외 신규 고개 확보하며 성장 중이다. 또 캐나다 대학 연구팀과 진행 중인 친환경 소재 개발도 상용화 연구가 상당히 진척됐다. LA근교에 소재한 CTK풀필먼트센터도 미국 내 최대 물류 플랫폼 회사와 협업을 검토 중이다.


한편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제품기획부터 원료 개발,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 생산, 물류까지 제공하는 뷰티 풀서비스 제공(BEAUTI-FULL™ SERVICE PROVIDER)을 지향하는 글로벌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주력 사업인 화장품 외에도 투자회사 씨티케이인베스트먼트, 뷰티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컴플리톤 코리아, 해외 직구 플랫폼 운영기업 씨티케이이비젼 글로벌 등을 자회사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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