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는 오는 7월 24일(금)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 2(34층 레페리)에서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호 협력 도모를 위한 ‘점프업 K-코스메틱 CEO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및 제조업체 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과 기업들이 현업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광고 관련 강의가 함께 진행되어 업계 경영진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 커머스 전략’을 주제로 인플루언서기업 ‘레페리’가 발표한다.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중심의 유통 구조 변화에 발맞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연결할 수 있는 최신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대한화장품협회 박수남 수석부위원장이 ‘화장품 광고위반 사례와 광고자문 소개’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화장품 표시·광고 법령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주요 위반 사례들을 분석하고, 기업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홍보를 위한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의 필요성을 알리고, 소비자 안심과 K-뷰티의 신뢰도를 높이는 내용으로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 홍보에 관련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는 오는 2018년부터 ▲ 신규 기능성화장품 ▲ 연생산·수입실적 10억 이상 또는 신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창작한 슬로건 및 설명문과 함께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4주간) 화장품안전성평가지원추진단 홈페이지(http://cpsrcosmetic.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전은 화장품 업계 종사자, 대학생, 일반인 등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영상 콘텐츠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전달성 등에 대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6건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 최우수(1점, 처장 상장 및 100만원) △ 우수(2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상장 및 50만원) △ 장려(3점,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상장
코트라는 13일 효과적인 진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중국 5대 소비재별 최신 시장 동향 및 진출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동 보고서는 중국 소비시장 구조 변화와 5대 소비재별 유망 트렌드를 분석했다. 중국 소비재 시장, 소비, 수입 동향과 그 특징을 살펴보고 5대 소비재별 시장 동향 및 트렌드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진출 방안이 담겼다. 지난해 5대 소비재 기준 대중 수출액은 65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중국은 미국에 이은 K-소비재 2대 수출시장이며, 올해도 5월까지 누적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28억 달러를 기록하며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중 화장품이 38%, 식품이 36%, 생활용품 17%, 의류 패션 6%, 의약품이 3%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소비시장은 경기 둔화와 부동산 침체 영향으로 소비 회복세는 완만하지만,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스마트화·간편화·기능성·맞춤형 소비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으며, 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자 취향이 세분화되고 AI 기반 제품, 건강관리,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소비가 확산되면서 시장 경쟁 방식도 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