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마녀공장, 여름철 모공·피부결 동시에 케어 ‘2-Step 클렌징-필링’ 루틴 제안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로 모공 속 노폐물을 비우고,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로 매끈한 결 보정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모공 속 노폐물, 블랙헤드, 거칠어진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여름철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데일리 루틴 아이템으로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을 제안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누적 판매 2,200만 병을 돌파하며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피지와 유사한 구조의 식물성 오일을 87% 함유해 모공 속 블랙헤드와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내며, 1회 세정으로 블랙헤드 58%, 모공 속 피지 57.6%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물과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되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깨끗하게 모공을 비워냈다면, 다음 단계는 피부 표면의 거친 각질을 정돈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것이다.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은 파파인 엔자임 효소와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7중 히알루론산, 아쿠악실 등을 함유한 저자극 포뮬러로, 묵은 각질과 칙칙한 피부톤을 케어해 맑고 투명한 피부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1회 사용 후 묵은 각질 69.6%, 미세 각질 22.4% 개선 효과를 확인됐으며, 2주 사용 후 모공 크기 17.5% 개선,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도 24.4%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여름철 대표 피부 고민인 모공 속 피지·블랙헤드·각질·피부결을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물기가 없는 얼굴에 롤링한 뒤 물을 묻혀 약 30초간 유화하고 미온수로 헹궈 사용하며,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은 마른 얼굴에 도포한 뒤 피부결 방향으로 부드럽게 롤링한 후 씻어내면 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피지 분비와 각질로 인해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고 피부결이 거칠어지기 쉬운 만큼, 세정과 결 정돈을 함께 고려한 루틴이 중요하다”며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과 갈락토미 엔자임 필링젤은 모공 속 노폐물 세정부터 촉촉한 피부결 케어까지 도와, 여름철 산뜻한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하는 조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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