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국(광저우, 청두) 시장개척단’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및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수출 판로 위축에 따른 중소기업의 새로운 시장을 찾으려는 시도다.
현지 시장개척 기간은 7.28(월)~8월 1일(토) 4박6일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 사전마케팅 ▲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회 ▲ 현지 유관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소재 생활소비재 분야 중소기업 20개사 내외다. 서울경제진흥원의 지원 사항은 △ 현지 비즈니스 관련 활동 비용(통역, 공식 일정 차량 지원 등) △ 상담회 개최 비용(행사장 임차, 해외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및 섭외, 홍보물 제작 등) △ 사전‧현지 마케팅 지원 및 사후관리 등이다.
참가기업 부담 내용은 ▲ 출장자 항공료 ▲ 현지 체재비(숙박비, 식비 등) ▲ 물류비 등이며 행사 종료 후 성과조사(계약, 매출, 수출 현황 등)에 적극 협조하면 된다.
참가기업 모집은 오는 6월 24일까지이다. (바로가기 링크: https://www.sba.seoul.kr/Pages/CustomerCenter/NoticeDetail.aspx?id=72a8f47c-236a-f111-b404-d4f5ef4a1e33&s_op=&s_txt=&t= )
(참가 신청 방법: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sba.seoul.kr/) → 고객센터 → 사업신청 → 공고 검색 및 신청)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