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빛 아래에서도 건강한 피부 루틴을 제안하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샤이샤이샤이(shaishaishai)가 일본 대표 프리미엄 내추럴·클린뷰티 편집숍 코스메키친(Cosme Kitchen)과 비오플 입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샤이샤이샤이는 지난 5월 11일 코스메키친 및 비오플 채널에 공식 론칭했으며, 이번 입점을 통해 일본 내 약 1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 추가 입점했다. 이로써 샤이샤이샤이의 일본 오프라인 유통망은 누적 기준 약 350개 이상의 매장으로 확대됐다.
코스메키친은 일본 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내추럴·클린뷰티 편집숍으로, 비건·유기농·클린뷰티 중심의 브랜드 셀렉션을 선보이는 채널이다. 비오플은 뷰티를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아우르는 종합 편집매장으로, 성분과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가치를 중시하는 일본 소비자층과 높은 접점을 보유하고 있다.
샤이샤이샤이는 바나나, 카페인샷, 알로에 PDRN 라인 등 피부 컨디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해 온 브랜드다. 일본 내 성분·라이프스타일·웰니스 가치를 중시하는 2030 여성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