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화장품협회는 ‘NMPA 화장품 등록 및 전자라벨: 성(省)별 심사 기준 차이 분석 및 대응 전략 세미나’를 오는 7월 2일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403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NMPA가 ▲ 화장품 등록·신고 관련 사항에 관한 공고(26.3.31 발표) ▲ 화장품 전자라벨 시범사업 실시 관련 통지(25.10.20 발표) ▲ 해관총서, 2026년 크로스보더 무역간소화 특별 조치(26.4.28) 등을 잇달아 발표한 데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 내용은 ➊ 2025~2026 NMPA 법규 변화 전반 ➋ 2026년 NMPA 규제 동향 및 전자라벨 정책 ➌ 성(省)별 약품감독관리국 심사 특징 및 차이점 분석 ➍ 경내책임회사 변경 전략 ➎ 보완자료 대응 및 성공 사례 ➏ Q&A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를 담당한 NMPA전문인증기업 마리스그룹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 들어 NMPA의 규제 효율화 정책이 추진됨에 따라 각 성(省)급 약품감독관리국의 재량권과 사후관리 책임이 강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 방안 수립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NMPA는 화장품감독관리조례 시행 이후 6년여가 지나면서 수십 차례 개정되어 왔다. 처음 발표됐을 때와 변경된 내용이 많아, 중국 화장품 진출 시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세미나 참가 대상은 국내 화장품 제조 및 유통기업, 브랜드사 등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F1CmqQYx7foNszMRnJSsrl6pRstEji80JC6Iyu5eDHI67eg/viewfor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