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이버코퍼레이션(크레이버)이 전개하는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기간 진행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틱톡샵이 주최한 행사는 지난 12일 코첼라 행사장 인근 빌리지에서 진행됐으며, 스킨1004를 포함한 주요 K-뷰티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200여 명의 현지 인플루언서들은 각 브랜드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직접 체험했다. 부스 곳곳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촬영이 이어지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특히 카일리 제너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아리엘 테하다(Ariel Tejada)가 메인 MC로 나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스킨1004는 여름을 앞두고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주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지난해 11월 OTC 인증을 획득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을 중심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러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퀵 카밍 패드', 신제품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 등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스킨1004는 4월 중 진행되는 틱톡샵 ‘뉴 어라이벌(NEW ARRIVAL)’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틱톡샵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신제품 특화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코첼라 행사와 연계한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현지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