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RO(시로), 프래그런스 케어 라인업 대규모 출시... ‘향과 케어를 동시에’

  • 등록 2026.01.22 23:27:10
크게보기

향을 즐기는 경험에 저자극 보습 기능까지 더한 신개념 프래그런스 케어 라인업... 핸드·헤어·바디 케어, 홈 프래그런스까지 30종의 매머드급 라인업 출시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브랜드의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시로 퍼퓸(SHIRO PERFUME)’ 시리즈를 대거 출시했다. 헤어부터 핸드, 홈 프래그런스까지 일상의 감각을 깨워주는 이번 제품들은 총 30종의 대규모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시로 퍼퓸’ 프래그런스 케어 제품들은 피부에 닿는 사용감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요 제품에는 향수에 흔히 쓰이는 알코올을 배제한 ‘알코올 프리(Alcohol-free) 공법’을 적용, 향이 더욱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주요 제품인 퍼퓸 바디미스트는 시로의 시그니처 향들을 담은 총 12종으로 구성되었다. 타마누 오일을 함유해 향을 즐기며 바디케어까지 가능한 ‘멀티유즈’ 기능이 특징이다. 오 드 퍼퓸보다 가벼운 발향과 바디 밀크를 바른 듯한 보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5종의 퍼퓸 핸드 세럼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헤어 및 바디 케어 라인은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솝, 클레이 핸드솝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써니 모닝 ▲블랙 포레스트 블레싱 ▲체리시 마이 러브 3종으로 출시되며, 샴푸의 쫀쫀한 거품이 두피를 세정하고 트리트먼트가 모발 결을 정돈해 샤워 후에도 향의 여운이 길게 이어지도록 돕는다.

세정 후 건조함을 최소화한 바디솝(soap)과 세정 과정에서도 감각적인 향을 즐길 수 있는 클레이 핸드솝은 각 2종씩 출시되었고, 이를 통해 욕실에 한층 더 풍성한 향을 경험할 수 있다.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퍼퓸 디퓨저 리퀴드에는 ▲써니 모닝 ▲조이 위드 유 ▲리빙 마이 스토리 3가지 향이 추가됐다. 재사용 가능한 내열 유리 소재의 글라스 베이스(별도 판매)와 함께 사용하면 시로가 제안하는 감각적인 분위기를 일상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

시로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더욱 충만하게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향 기반의 아이템들을 준비했다”며 “시로 퍼퓸만의 아이덴티티가 모두의 미소로 이어질 수 있는 ‘행복의 연결’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태흥 기자 thk@cncnews.co.kr
Copyright ©2017 CNCNEW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씨앤씨뉴스 I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52335 I 등록일자: 2019년 5월 14일 제호: CNC News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8길 42, 101호(역삼동, 씨엘빌딩) 발행인: 권태흥 | 편집인: 권태흥 | 전화번호 : 02-6263-5600 광고·문의: 마케팅국 02-6263-5600 thk@cncnews.co.kr Copyright ©2019 CNC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