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브랜드의 향을 경험할 수 있는 ‘시로 퍼퓸(SHIRO PERFUME)’ 시리즈를 대거 출시했다. 헤어부터 핸드, 홈 프래그런스까지 일상의 감각을 깨워주는 이번 제품들은 총 30종의 대규모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시로 퍼퓸’ 프래그런스 케어 제품들은 피부에 닿는 사용감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요 제품에는 향수에 흔히 쓰이는 알코올을 배제한 ‘알코올 프리(Alcohol-free) 공법’을 적용, 향이 더욱 부드럽게 퍼지면서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주요 제품인 퍼퓸 바디미스트는 시로의 시그니처 향들을 담은 총 12종으로 구성되었다. 타마누 오일을 함유해 향을 즐기며 바디케어까지 가능한 ‘멀티유즈’ 기능이 특징이다. 오 드 퍼퓸보다 가벼운 발향과 바디 밀크를 바른 듯한 보습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제품이다.
함께 선보인 5종의 퍼퓸 핸드 세럼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촉촉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헤어 및 바디 케어 라인은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솝, 클레이 핸드솝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써니 모닝 ▲블랙 포레스트 블레싱 ▲체리시 마이 러브 3종으로 출시되며, 샴푸의 쫀쫀한 거품이 두피를 세정하고 트리트먼트가 모발 결을 정돈해 샤워 후에도 향의 여운이 길게 이어지도록 돕는다.
세정 후 건조함을 최소화한 바디솝(soap)과 세정 과정에서도 감각적인 향을 즐길 수 있는 클레이 핸드솝은 각 2종씩 출시되었고, 이를 통해 욕실에 한층 더 풍성한 향을 경험할 수 있다.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퍼퓸 디퓨저 리퀴드에는 ▲써니 모닝 ▲조이 위드 유 ▲리빙 마이 스토리 3가지 향이 추가됐다. 재사용 가능한 내열 유리 소재의 글라스 베이스(별도 판매)와 함께 사용하면 시로가 제안하는 감각적인 분위기를 일상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
시로 관계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더욱 충만하게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향 기반의 아이템들을 준비했다”며 “시로 퍼퓸만의 아이덴티티가 모두의 미소로 이어질 수 있는 ‘행복의 연결’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